Park, Geon (re-st)

2025-08-22 무지향성 퍼징 성능 향상 위한 Topuzz의 활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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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GPL Summer School 2025에서 이광근 교수님은 이제 AI를 위해 글쓰고 수업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셨다. 이제 사람이 책을 안읽고 AI한테 물어보는, 마치 고대의 사제관계처럼 다시 되니까. 지금 교수도 책을 써 사람을 읽힐 게 아니라, AI를 읽힐 걸 염두두고 해야 한다.고. 이때 프로그래밍도 그러면 AI가 이해하기 편할 언어를 만들어야 하지 않냐는 질문이 있었다. AI도 사람처럼 생각하며 일할 것이므로 필요없다던 답. 근데, AI가 아니라 퍼징 도구한테는 왜 우리가 도움을 주지 않았지? 퍼징도, 중간중간에 가이드를 주면 훨씬 나을 텐데. 퍼징이 알아서 dictionary를 만들고, 알아서 난이도를 판단하게 하지 말자. 우리가 컴파일러한테도 likely 를 사용하지 않는가. 퍼징한테도 알려주면 좋을 것이다. 분기의 난이도뿐 아니라. 관심 분야의 대표들을 찝어서 다중 지향성 퍼징을 돌리면 여러 시나리오를 테스트하기 좋을 것이다. 다중지향성을 만들며 알게된 문제 - 커버리지 늘기 쉬운곳으로 시드 쏠린다. 이건 무지향성도 마찬가지일 것. 다만 다중지향성에서야 쏠림의 체크가 쉬웠지만 무지향성 퍼징은 애매. 왜냐면 모든 커버리지가 다 동등하게 느껴지므로. 단, 각 시나리오마다야 다를 텐데. 이걸 조절하기 위해서 각 시나리오를 퍼징에 설명하는 것. 그건 바로 각 시나리오의지점을 찝는 것. 마치 홍신 교수님의 퍼징 가이드 연구처럼, 이지만 대신 시나리오에 대한 것.

#Memo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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